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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약초관찰여행
제50부 기념사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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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우스로 숫자 번호를 누르면 아래에 있는 사진들을 감상하실 수 있습니다.
1
얇게
썰어서 팔고 있는 "백복령"
2
장미과의
갈잎큰키나무에서 열리는 "사과"
재배하는 품종과
종류가 대단히 많이 있다. 위의 사진은 당도가 높아 인기가 있는
종류인 "부사"이다.
3
양념에서
빼놓을 수 없는 "생강"
4
나무에서
생강냄새가 난다고 해서 붙여진 "생강나무"에 단풍이 진모습
5
산사의
열매를 썰어서 건조한 모습
6
요리에
빠질 수 없는 재배하는 "양파"
7
연뿌리로
다양한 먹거리를 만들 수 있다.
8
맛이
신 것과 단 것 두가지 있는 "석류"
9
모래가
많은 진흙 바닥에서 서식하는 이치 아강 백합목 재첩과의 "재첩(corbicula
fluminea 'Muller')"
우리나라에는 1속 6종이 서식하고
있다. 종류로는 재첩, 참재첩, 콩재첩, 엷은재첩, 공주재첩, 점박이재첩이
있다.
10
중국에서
들어온 흰색의 "작두콩" 국산보다 크기가 작고 납작하다.
11
오래살
게 하는 보약 "생지황"
12
장미과의
갈잎큰키나무 모과나무의 열매 "모과(木瓜)"
모과를
다른이름으로 무(楙:
모과나무무: 이아), 모과실(木瓜實:
모과나무모,오이과,열매실: 명의별록), 철각리(鐵脚梨:
쇠철,다리각,배나무리: 청이록) 라고도
부른다. 명자나무 열매도 모과와 같은 용도로 사용한다.
채취는
9~10월에 익은 과일을 따서 펄펄 끓는 물에 5~10분간 끓인 후 건져내어
겉껍질이 쭈글쭈글해질 때까지 햇볕에 말린다. 그런 다음 세로로
쪼개는데 2조각, 또는 4조각으로 쪼개어 다시 빨갛게 될 때까지 햇볕에
말린다. 햇볕에 말리고 밤이슬이나 서리를 맞히면 색이 더욱
산뜻해지고 아름다워진다.
맛은
새큼하고 성질은
따뜻하다. 간, 비경에 작용한다. 풍습성으로 인한 사지마비동통,
근육의 굴신이 잘 안되는 증상 및 하체의 마비경련을 치료한다. 근육이
땡겨서 목을 돌릴 수 없는 증상에도 효험이 있으며 각기병, 토사곽란,
소화불량, 급성황달형간염, 급성세균성이질, 복수암 세포 억제 작용,
추간판탈출증에 주사제로 통증을 완화시킬 수 있다.
성분은 사포닌,
유기산, 플라보노이드, 탄닌 등이 함유되어 있다. 하루 6~12그램을
물로 달여서 복용한다. 또는 환을 짓거나 가루내어 복용한다.
외용시 달인물로 씻는다.
주의사항으로
치아와 뼈를 손상시키므로 많이 먹지 말아야 한다. 납과 철을
꺼리고 싫어한다.
중국의 <식료본초>에서는
다리와 근육이 땡기듯이 아픈 증상에 "모과를
흐물흐물하게 삶은 다음 걸쭉한 죽처럼 갈아서 아픈 곳에 싸맨다.
식으면 바꾸고 하룻밤에 3~5번 뜨거운 것을 싸매면 낫는다. 모과를
삶을 때 술 한 잔 반을 넣어 삶는다."
13
느릅나무
뿌리 껍질인 "유근피"
14
선인장과의 여러해살이풀인 "선인장(仙人掌)"
의 열매
15
종려나무
잎
16
요
며칠사이 따뜻한 부산지방에는 벌써 차나무과의 "애기동백"
꽃이 활짝 피고 있다.
17
애기동백꽃이
피기직전의 모습
18
애기동백꽃의
연이어서 계속 피고 있다. 일본 남부지방 야산이 원산이다.
동백나무속은 동남아시아에만 약 100종이 있다고 한다.
[우리나라
제주도 울릉도 남해안 해변산지에 볼 수 있는 몇가지 품종들]
1,
뜰동백(Camella japonica var. hortensis Mak.): 꽃잎이 거의 수평으로
퍼진다. 2, 흰동백(Camella japonica for. albipetala H. Chang):
백색꽃이 핀다. 3,
애기동백+산다화(Camella sasanqua Thunb): 동백나무보다 잎이 작고
좁다. 4, 긴잎동백(Camella japonica L. for. longifolia
Uyeki): 잎이 길다. 5,
색동백(Camella japonica L. for. variegata Uyeki): 꽃잎에 무늬가
있다. 6,
숲동백(Camella japonica L.): 숲속에서 자란다. 7,
당동백(Camella reticulata Lindl.): 중국이 원산이다.
동백나무는
관상용, 공업용, 정원수, 약용으로 사용한다. 기름은 올리브유대용,
식용유, 화장품, 머릿기름, 연고기초제, 이뇨제로 사용된다. 요즘은
접목을 시켜서 수많은 원예품종이 개발되어 꽃잎도 다양하고 무늬도
다양해져 관상수로 인기가 있다.
19
토종
동백나무는 아직 꽃망울이 굳게 닫혀 있다. 남부지방에서는 날씨가
따뜻해지면 동백꽃은 12월~4월까지 언제든지 꽃을 피울 수 있다.
20
층층나무과의
"금식나무"의 열매이다. 잎에 무늬가 없는 것을
그냥 "식나무"라고 부르며, 잎에 황금색 반점이 있는 것을
"금식나무"라고 부른다.
21
흔히
멍게로 불리는 "우렁쉥이(Halocynthia roretzi)"이다. 우리나라
동해안, 남해안, 제주도에 분포하며 표면에 굵은 유두상 돌기가 많다. 멍게를
회초장에 찍어서 먹으면 시원하고 맛이 있다.
22
마치
털옷을 입고 있는 것처럼 종려나무는 두터운 옷을 입고 있다.
23
백합과의
여러해사리풀인 파의 수염뿌리와 줄기이다.
파의 수염뿌리를
총수(蔥鬚),
잎을 총엽(蔥葉),
꽃을 총화(蔥花),
종자를 총실(蔥實)이라고
부른다. 파 전체를 짓찧어서 만든 즙인 총즙(蔥汁)도
약용한다.
종자는
신장을 따뜻하게 하고 시력을 아주 좋게 하며 발기부전, 어두운 눈을
치료한다. 수염뿌리는
풍한에 의한 두통, 후창, 동상을 치료한다. 파의
잎은 거풍, 발한하며 해독하고 부종을 제거하고,
감모, 풍한, 두통, 코가 막히고 몸에 열이나거나 땀이 나지 않는 증상,
중풍, 안면부종, 종기, 타박상을 치료한다. 파의
전초를 찧은 즙은 어혈을 제거하고 해독하고
구충하는 효능이 있다. 두통, 코피, 요혈, 위장에 생기는
기생충, 옹종, 타박상을 치료한다. 파의 꽃은 심비통인 배가 붓고
송곳으로 찌르는 듯이 아픈 것을 치료한다. 파의
흰비늘줄기는 표사를 발산시키고 장을 통하게
하며 해독한다. 상한, 한열, 두통, 음한 복통, 얼굴과 눈의 종기,
인후동통, 코피, 대소변 잘나가게 함, 유행성 질병, 태를 안정시킴,
유즙분비촉진, 이명, 중풍, 소화불량, 위산과다, 위통, 수족골절,
지혈작용, 감기, 복수, 사지냉증, 항균작용, 거담작용, 유선염, 회충성복통을
치료한다.
24
왕지네과
동물의 지네이다. 생약명으로 오공(蜈蚣)이라고
부른다. 풍사를 몰아내고 경계를 진정시키며 독을 배출시키고
울결을 풀어주는 효능이 있다. 중풍, 경간, 파상풍, 백일해,
나력, 류마티스관절염, 신경통, 요통, 결핵, 백일해, 관절염, 항암,
결핵, 창양, 종독, 치루, 화상을 치료한다. 하루 2~6그램을
물로 달여서 복용하거나 환을 짓거나 가루내어 사용한다. 외용시
가루내어 개어서 바른다.
왕지네의 성분은
히스타민, 용혈성 단백질, 개미산, 콜레스테롤, 티로진, 로이신, 지방,
유황함유 단백질, 히드록시리진, 히스티딘, 아르리닌, 오르니틴,
글리신, 알라닌, 발린, 페닐알라닌, 세린, 타우린, 글루타민산이 들어 있다.
25
호두의
겉껍질을 깐 속살이다.
26
겉껍질을
깐 호박속씨이다.
27
잘
건조된 구기자이다.
28
재배하여
많이 생산하는 키위이다. 솜털이 껍질에 많이 붙어 있다.
29
시골에서
방금 팥농사를 지어서 털어 놓은 장면
30
뱃속에 큰 물이 찬 복수(大腹水病) 띠뿌리를 크게 한 줌과 붉은팥을
끓여 말린 다음 띠뿌리를 제거하고 팥을 복용하면 물이 소변과 함께 배출된다. [보결부후방]
31
호박이
열리면서 꽃이 붙어 있다.
32
호박새순이
뻗어 나가고 있다. 새순을 뜯어 된장국에 넣어서 국을 끓여 먹으면
그 맛이 일품이다.
33
결명자의
열매가 영글어 가고 있다.
34
결명자란
시력이 좋아지는 씨앗이란 의미에서 결명자(決明子)라고 한다. 중국의
석결명과 함께 약용하는데, 튀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뚜껑을 덮고 볶아서
끓여서 차처럼 마시면 변비, 정장, 더부룩한 위, 자양강장 등에 효험이
있다.
35
밭에서
싱싱하게 자라고 있는 파의 모습
36
메밀꽃이
한창 피고 있다.
37
머귀나무의
새순이 한참자라고 있다.
38
운향과의
머귀나무는 우리나라 남쪽지방의 바닷가와 울릉도에서 자란다. 줄기에는
산초나무처럼 가시가 많이 박혀있다. 열매는 검은 색으로 열리는데
매운맛이 있다.
39
봉숭아꽃이
흰꽃, 붉은꽃 아름답게 피어있다.
40
흰봉숭아꽃이
피고 있는 모습이다.
41 고소한 맛이 나는 겨울철 영양간식 "호두"
42
양파는
부엌에서 다양한 요리 재료로 널리 응용된다.
43 겨울철에도 계곡에는 석창포가 푸른잎을 가지고 광합성 작용을 하고
있다.
44
얼음이
얼고 있는 계곡에는 소리없이 봄이 오는 소식을 알리는 갯버들이 꽃을
피우고 있다.
45
갯버들꽃에
붉은색의 노랑꽃이 피어나는 것이 갯버들 수꽃이다. 이른봄에 잎보다
먼저 묵은 가지에 꽃이 피는데 기다란 꽃이삭을 흔히 "버들강아지"라고
부른다. 꽃의 생김새가 강아지 꼬리를 닮아서 붙여진 이름이다.
버드나무의 속껍질은 해열 진통약으로 감기, 류마티스성 열,
학질에 쓰며, 입안과 목구멍의 염증에 입가심을 한다. 버들꽃을
황달, 금창, 습비, 부스럼, 화상, 열독, 치통에 사용한다. 버드나무
껍질을 달여 버들 고약을 만들어 옴, 악창에 바른다.
46
버드나무과의
"갯버들"이 개울가에서 많은 잔가지를 치고 꽃이 피면서 봄소식을
알리고 있다.
47
시골농촌에서는
어린이들이 물이 오른 갯버들 가지를 잘라 비틀면 껍질이 쉽게 돌아가는데
칼로 끊어서 입에 닿는 쪽을 얇게 겉껍질을 벗기고 불면 아름다운
소리를 내는 "버들피리"가 완성 된다.
48
아카시아나무에
열매가 겨울철에도 붙어 있다.
49
아카시아나무의
열매도 약용한다.
50
도롱뇽과의
도롱뇽의 알주머니이다. 우리나라에는 2속 4종이 살고 있다.
산림해충을
잡아먹는 이로운 동물이므로 잘 보호해야 한다.
[주의사항]
[넷째. 뱀·개구리등 국내서식 양서·파충류에 대한 보호가 강화 (법 제19조)]
종전의 조수보호법에서 관리되지 못한 양서·파충류를 보호대상에 포함시켜 허가 없이 포획하지 못하도록 하였다. 구렁이, 맹꽁이, 금개구리, 남생이, 표범장지뱀, 비바리뱀
등 분포가 극히 제한적인 6종은 멸종위기 야생동·식물로 지정하였다.
불법포획시 최대 5년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이하의 벌금(법 제14조제1항)
또한 보신용으로 많이 포획되거나 분포가 제한적인 양서류 10종과 파충류 16종은 포획금지대상으로 지정하였다.
불법 포획시 2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법 제19조제1항)
[양서류(10종)]
아무르산개구리, 북방산개구리, 계곡산개구리,
수원청개구리, 두꺼비, 물두꺼비, 도롱뇽, 제주도롱뇽, 고리도롱뇽, 꼬리치레도롱뇽
[파충류(16종)]
유혈목이, 실뱀, 능구렁이, 대륙유혈목이, 쇠살모사,
살모사, 까치살모사, 먹대가리바다뱀, 바다뱀, 줄장지뱀, 누룩뱀, 무자치, 자라, 바다거북, 장수거북,
도마뱀
다만, 인체에 급박한 위해를 미칠 우려가 있는 경우(제 14조 제3항, 제19조 제3항)는 즉시 포획이 가능하다.
따라서 도롱뇽을 포획, 판매시 2년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형에 처하게 된다. 불법포획사실을 신고한 사람에게는 포상금도
지급된다.
그렇다.
무조건 좋다고 잡아먹어서는 안된다. 도롱뇽이 계곡마다 넘쳐날
때, 그리고 국가에서 법으로 허용할 때 적당량 사용해야 할
것이다.
좋은 방법은 중국처럼 대량으로 양식을 하여 누구나
원하는 만큼 사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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