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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약초관찰여행
제49부 기념사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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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우스로 숫자 번호를 누르면 아래에 있는 사진들을 감상하실 수 있습니다.
1
뿌리줄기가
옆으로 벋으면서 난다고 하여 이름지은 벋은씀바귀이다.
2
국화과의
논두렁이나 습지에 자라는 벌개미취이다.
어린순을 나물로 먹으며
화초로도 심는다.
3
석죽과의
벼룩나물이다. 빈터나 논밭에 자라는 두해살이풀이다.
맛이
좋아 봄철에 어린순을 나물로 먹는다. 흔히 방석처럼 무리지어
자라는데 땅을 기다가 윗부부만 비스듬이 선다. 줄기는 털이 없고
매끈하다. 벼룩나물과 비슷하게 생겼으며 전체에 잔털이 있는
것을 "벼룩이자리"라고 한다.
4
벼룩나물꽃잎을
자세히 관찰해 보변 겉으로 보기엔 10장이지만 실제로는 5장의 꽃잎이
깊게 갈라져 있다.
5
시골논에서
서서히 익어가고 있는 벼이삭이다.
6
봄에
돋는 어린순을 나물로 먹는 별꽃이다. 별꽃도 벼룩이자리처럼
5개의 꽃잎이 깊게 갈라져 10개처럼 보인다.
7
시골에
복숭아가 익어가고 있다.
8
부처꽃과의
부처꽃이다.
9
달개비과의
사마귀풀이다. 짓찧어 붙이면 사마귀가 떨어진다고 해서 붙여진이름이다.
어린순을 베어서 뜨거운 물에 살짝 데쳐서 나물로 먹으면
맛이 좋다.
10
상사화와
같이 잎이 전혀 없는 상태에서 꽃대만이 올라오고 있는 석산
11
협죽도과의
늘푸른 상록수 겹꽃이 피는 것을 "만첩협죽도"라고 부른다. 꽃은
아름답지만 독성이 강하여 주의해야 한다.
12
콩과의
한해살이풀인 팥이다. 생약명으로 적소두라고 한다.
몸이
붓거나 간경화로 복수가 찰 때 달여먹으면 효험이 있다.
13
콩과의
콩잎 대두의 잎이다. 콩잎도 연할 때 나물로 먹으며 깻잎처럼
간장에 절여서 반찬으로 먹는다.
14
천남성과의
여러해살이풀인 토란이다. 생약명으로 야우(野芋)라고 한다. 맛은
맵고 성질은 차다. 유방염, 급성경부림프절염, 뱀에 물렸을 때나
벌에 물렸을 때 짓찧어 환부에 바른다.
성분은 초산칼슘이 함유되어
있는데, 끓이고 찌면 자극성이 없어진다. 잎도 뱀에 물린데 짓찧어
바른다.
15
피나무과의
피나무이다. 생약명으로 자단(紫緞)이라고 한다. 맛은 맵고
쓰다. 해열, 발한, 항염증 작용이 있어 감기, 신우신염, 구강염,
인후염에 소염작용을 한다. 성분은 정유가 함유되어 있으며 나뭇가지에도
사포닌과 플라보노이드가 들어 있다.
16
피나무
잎의 뒷모습이다.
17
수부밭의
수수가 한참 자라고 있다.
18 남부지방의
해안 바닷가 바위 틈에 자라는 "갯고들빼기"이다.
19
순비기나무는
생약명으로 '만형자'이다. 맛은 쓰고 매우며 성질은 서늘하다. 소산풍열, 청리두목의 효능이 있어 어지럼증, 두통, 잇몸붓고아픈데,
간경풍열로눈이붓고아픈데, 고혈압, 풍습성사지동통, 진정 진통작용, 해열작용,내장순환촉진작용, 과민성비염에 달인 물을 코에 떨어뜨려 사용한다.
20
녹곡(鹿谷)호박이다.
녹곡은 일본 교토의 녹곡 즉 일본발음으로 "시시가따니"라고
한다. 이곳에서 여러해동안 재배한 결과 이렇게 생긴 호박의 변종이
생겼다고 한다. 카로틴, 비타민 B1, B2, C가 풍부하게 들어
있다.
21
사초과의
습지에 자라는 "햇사초"이다.
22
명아주과의
"양명아주"이다. 제주도와 남부 지방의 바닷가에서 자라는
한해살이풀이다.
23
감자에
꽃이 피어 있다.
24
감자는
구황식품이며 생활습관병에 효험이 있다.
25
바위를
타고 뻗어자라는 "골쇄보"
26
봉황삼
군락지의 모습이다.
27
부들과의 "부들"이다.
28
산속에
불개미가 모여사는 "불개미집"이다.
29
입맛을
돋구어 주는 "상추"
30
상추를
말려 가루내어 이를 닦으면 이가 희어진다.
31
어성초를
대량으로 재배하는 어성초 군락
32
은행잎이
노랗게 물들고 있는 모습이다.
33
뼈를
튼튼하게 하는 "홍화"
34
당뇨병에
효험있는 돼지감자 군락지이다.
35
무게가
1킬로 400그램 이상이 나가는 대형 감자
36
집에서
재배하는 "수세미" 이다.
37
숲속에서
자라는 늘푸른 여러해살이풀인 노루발과의 매화노루발이다.
38
종려나무에
고기알처럼 생긴 꽃이 핀 모습이다.
39
십자화과의
"브로콜리"이다. 큰꽃봉오리와 줄기를 식용으로 한다.
비타민 C가 레몬의 2배나 들어 있고 또 카로틴이나 철분도
풍부하여 영양가가 높은 녹황색 채소로 인기가 높다. 지중해
연안이 원산지로 양배추와 같은 친구들인데 양배추 중에서는 가장 진화가
더딘 그룹에 속한다. 또한 브로콜리와 중국채소 카이란과 교배하여
만들어진 신품종인 "스틱 브로콜리"는 꽃이 작고 줄기가 길고
연해서 줄기까지 먹는 것이 특징이다.
40
시장에서
팔고 있는 감자
41
꽃이
무리지어 피는 모습이 아름다운 "가막살나무"
42
시장에서
팔고 있는 붉게 익은 "고추"
43
절편되어
팔고 있는 중국산 "감초"
44
제주도
명산인 "귤"
45
감을
덜익을 때 깍아 말리면 맛있는 곶감이 된다.
46
몸에
좋은 구기자를 건조하여 말린 모습
47
시장에서
팔고 있는 신선한 "당근"
48
식육점에서
팔고 있는 신선한 "돼지고기"
49
음식을
물들일 때도 사용하는 용도가 다양한 "치자"
50
시장에서
팔고 있는 "칡뿌리"
홈페이지
주소 : http://jdm0777.com.ne.kr 클릭하시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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