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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약초관찰여행
제47부 기념사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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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우스로 숫자 번호를 누르면 아래에 있는 사진들을 감상하실 수 있습니다.
1 조각자나무의 열매이다. 생약명으로 <조협(皁莢)>이라고
한다. 필자도 충청북도 시골에서 어릴 때 조각자나무 열매를 주워서
껍질을 찟어 보면 속에 노란색의 꿀이 들어 있는데 그것을 열심히
빨아먹고 있노라면 그 달콤한 맛에 취해서 배고픔도 잊고 그 맛에
반해 버린 어릴 때 추억을 지금도 잊을 수 없다.
2
조각자나무의
가시를 조각자(皁角刺)라고
한다.
3
오래묵은
조각자나무의 줄기 표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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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가시에
가시가 달리고 그 가시 옆면에 또가시가 붙어 있다.
5
조각자는
급성편도선염에 12그램을 물을 넣고 달여서 복용하고 해열, 소염 효과도
있다.
6
조협자의
긴열매가 열리는 옹이에는 겨우살이이가 달리는 곳이 부풀어 오른 것처럼
뭉툭하게 생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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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매를
조협(皁莢),
뿌리껍질은 조협근피(皁莢根皮),
잎을 조협엽(皁莢葉),
가시를 조각자(皁角刺),
열매속의 종자를 조협자(皁莢子)라고
부르며 모두 약용한다. 열매, 종자, 잎, 나무껍질은 모두 독성이
있다. 맛은 맵고 성질은 따뜻하며 독이 있어 많이 먹으면 중추
신경 계통의 흥분과 마비로 사망할 수 있으며 임신부는 복용을 금한다.
열매는
가래를 삭이고 항균작용, 풍담, 습독제거, 기생충 구제, 중풍으로 인한
안면신경마비, 두통, 해수, 개선과 나병을 치료한다. 뿌리껍질은
기생충구제, 폐의 풍독, 산후 장탈, 해독, 풍습 골통, 풍을 제거한다. 잎은
풍진을 낫게하는데 씻거나 상처에 뿌린다. 가시는
촉촉하게 하고 변을 통하게 하며 풍을 제거하고 부기를 가라앉힌다.
변비, 장풍하혈, 이질, 나력, 종독을 치료한다. 종자는 변비,
장풍 하혈, 이질, 산기, 나력, 종독, 부종, 동통을 치료한다. 8
노랗게
익어가는 탱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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탱자는
가시가 많아 시골에서 울타리 용도로도 많이 활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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탱자나무의
열매의 덜익은 열매를 생약명으로 지실(枳實)이라고
한다. 잘익은 것은 지각(枳殼)이라고
부른다. 지실은 맛이 쓰고 맵고 시며 성질은 약간 차다. 소화불량,
복부창만, 심장쇠약, 쇼크, 이뇨작용, 잦은 트림, 복통을 치료한다. 지각은
맛이 쓰고 매우며 성질은 서늘하다. 지실보다 작용이 완만하여
흉협통, 복부팽만, 소화불량, 위하수, 위확장증, 자궁하수, 탈항을 치료한다.
임신부는 모두 복용을 금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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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시틴"은
계란의 노른자위를 뜻하는 그리스어 <레키토스>에서 이름을 따왔으며
동맥경화를 방지하는 물질이다.
12
계란
노른자위에는 동맥경화를 방지하는 레시틴이 들어 있다. 개미, 계란흰자위,
꿀을 배합하면 건강장수의 특효약이 된다. 많이 먹으면 소화에
장애를 가져와 해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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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가지
독을 풀며 간을 튼튼하게 하는 녹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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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두는
해독작용이 강하고 눈를 맑게하며 마음을 안정시키고 위를 이롭게 한다.
15
"대두콩"
콩은 각종 질병을 다스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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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은
인류의 주식이며 항암효과도 있다.
17
땅콩은
단백질과 비타민이 많이 들어 있다. 땅콩은 칼륨이 많이 들어있어
고혈압 환자가 땅콩을 먹으면 소변속의 칼륨배설량이 많아져 칼륨이
적어진다. 고혈압치료를 받고 있는 환자가 먹으면 대단히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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땅콩은
단백질 함량이 콩과 거의 비슷하고 땅콩 50알의 단백질 함량은 계란
1알과 맞먹는다. 키를 크게하고 뼈를 굵게 하는 리진, 티로진 함량은
계란보다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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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추를
먹으면 늙지 않는다 대추에는 당분, 사과산, 포도주산, 트리레르펜,
사포닌, 벤질, 알코올배당체등이 들어 있다. 이러한 성분이
긴장성 완화, 강장, 강정, 이뇨작을 하며 근육이 갑자기 긴장되어 오는
통증을 덜어주고 신경과민을 치료한다. 또한 기침과 배가
아픈데도 효험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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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추는
몸을 튼튼하게 하고 위를 덥게 하며 식욕부진, 기력쇠약, 위통을 치료한다. 대추는
진정작용이 있어 감기, 추위로 오는 관절통, 류마티스성 통증을 덜어준다.
하루에 마른대추 5~20그램을 쓰면된다.
21
간장과
된장을 담그는 원료가 되는 메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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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삼의
어린 묘종인 "묘삼"이다. 맛이 향긋해서 나물로 먹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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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장 신장 비장을 보하며 근육강화 혈액순환촉진 설사 지혈에 효험있는 "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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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리밥은
변비를 예방하고 기분상태를 좋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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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리밥에는
식용 섬유질이 많이 들어 있다. 변비는 혈압을 높이고 치질에
걸리게 한다. 흰쌀밥에 고기를 많이 먹으면 빨리 늙는다. 보리밥을
지을 때 흰쌀의 20~30퍼센트 정도 섞어서 짓는다. 흰쌀은 밥을짓기
한시간전에 씻고 보리쌀은 밥을 지을 때 씻는다. 흰쌀에는
물을 1배에서 2배 보리쌀은 1배정도 붓는다. 흰쌀과 보리쌀을
합쳐서 밥을 지으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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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리오차를
물로 달여 먹으면 당뇨병, 비만증에 효험이 있다.
27
봄에
한참 자라고 있는 싱싱한 보리이다.
28
보리밭에
보리가 자라고 있는 모습이다.
29
봄철
시골들녁의 보리밭의 풍경이다. 겨울을
지난 어린 보릿잎을 동맥(冬麥)이라고 하는데, 민간에서는 귀중한 약으로 쓴다. 어린
보릿잎에는 비타민, 효소, 엽록소 등 온갖 영양소가 풍부하게 들어 있을 뿐 아니라 몸 안에 쌓인 독을 풀어 주는 효과도 있다.
간염 및 간경화 환자에게 효험이 있다. 30
보리수나무의
아름다운 꽃이다.
31
봉황삼으로
불리는 백선의 꽃의 근접촬영한 사진이다. 대단히 아름답다.
32
봄철
계곡물 바위에 붙어 자라는 아름다운 "바위이끼" 마치
머리를 빗는 솔을 연상케 한다.
33
청미래덩굴열매가
한참자라고 있다.
34 청가시덩굴의
꽃이 피고 있다.
35
매화나무의
매실이 한참 자라고 있다.
36
산속에서
야생으로 자라고 있는 "야생머위"
37
봄철에
입맛을 돋구는 달래가 올라오고 있다.
38
시골에
파가 꽃을 일제히 피우고 있다.
39
시골
기와를 올린 흙담장에 담쟁이덩굴이 자라고 있다.
40
지칭개가
아름답게 무리지어 꽃을 피우고 있는 모습
41
봄철
쥐똥나무가 자라고 있다.
42
봄에
새롭게 올아오고 있는 주목의 어린잎
43
새모래덩굴이
앞다투워 자라고 있다.
44
뱀무의
신선한 잎
45
봄철에 입맛을 돋구어 주는 "가락지나물"
46
돌복숭아
열매가 자라고 있는 모습
47
비염과
여드름을 치료하는 돌복숭아의 신선한 잎이다.
48
봄철에
어린잎을 나물로 먹는 "뚝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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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위나
돌틈에서 잘 자라는 "돌단풍"
50
바랭이
풀숲에서 박이 영글어 가고 있다. 옛날에는 밥그릇, 물그릇 등
용도가 다양하게 사용되었다. 겉껍질은 벗긴 박나물은 시원하고 맛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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