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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약초관찰여행
제45부 기념사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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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우스로 숫자 번호를 누르면 아래에 있는 사진들을 감상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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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살나무과의
노박덩굴에 잎이 떨어지고 열매가 아름답게 맺혀있다. 둥근
열매가 세갈래로 터지면서 빨간속살을 드러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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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박덩굴을
생약명으로 "남사등", 뿌리를 "남사등근", 잎을
"남사등엽"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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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박덩굴의
맛은 맵고 따뜻하며 독이 없다. 풍습을 제거하고 혈액순환을 촉진하고
관절염, 사지마비, 근골통, 소아경풍, 이질을 치료한다. 하루
12~20그램을 물로 달여먹는다.
4
노박덩굴열매에는 지방유가 많이 들어 있어서 그 함량은 약 42~58
퍼센트에 달한다고 한다. 종자의 기름은 정신 안정 작용과 진정 작용, 혈압강하 작용이 있다. 많이 사용하면 심장 박동을 정지시키므로 소량을 사용해야 한다. 생리통에는 노박덩굴 열매가 큰 효험이 있어 민간에서는 <북한의 약초의 성분과 이용>에서 나온 것처럼 씨앗 1~2개를
사용할 수 있는데, 가루내어 먹거나 물로 달여먹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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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박덩굴의 뿌리는 맛은 조금 맵고 성질은 따뜻하며 독이 없다. 거풍승습, 소종해독한다. 류머티스성 근골통, 타박상, 여름철 전염병으로 인한 구토와 복통, 신경 쇠약, 불면증, 심계항진, 다발성 농양, 옹저종독, 천식을 치료한다. 뿌리껍질에서 추출한 일종의 적색 결정은 in vitro에서 고초균, 황색 포도상 구균, 보통 변형균, 대장균을 억제하며 종양에 대해서도 억제하는 효과가 있다. 하루 20~40그램을 물로 달여서 복용하거나 술에 담가 먹는다. 외용시에는 가루내어 개어서 바르거나 짓찧어 바른다.
노박덩굴잎은 매우 다양한 성분이 함유되어 있는데, 짓찧은 즙을 술에 타서 먹는다. 특히 독사에 물린 상처를 치료하는 효능이 있다. 독사에 물렸을 때 신선한 노박덩굴잎을 짓찧어 웅황, 소주 적당량을 넣고 버무려 상처주위에 바르면 효험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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잣나무버섯(Armillaria
ostoyae 'Romagnesi' Herink)이다. 영명은 (honey mushroom)이다. 우리나라
및 전세계에 분포하며, 가을에 침엽수 또는 활엽수 생목 또는 썩은 부분에
군생하는 식용버섯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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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감의
명약 주목의 빨갛게 익은 열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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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삼과의
주름잎, 잎 옆면에 주름이 진다고 하여 주름잎이라고 부른다. 봄철에
어린순을 나물로 먹으며 개화기 5~8월인데, 기후 변화로 인해 가을에
또다시 꽃을 피우고 있다.
9
무섭게
포효하는 벌중에 왕 "장수말벌" 우리나라의 벌중에서 가장
크며 매우 공격적이고 독성이 꿀벌에 500배나 강하며 위의 사진처럼
입으로 물면서 동시에 쏘이는데 대부분 물리고 쏘이면 사망하거나
큰 부상을 당한다. 머리는 갈색이고 홑눈 부근과 큰턱의 끝부분은
적갈색이다. 땅속이나 나뭇가지 또는 무덤속에 큰 집을 짓는데 어른벌레는
4~10월에 활동하며 짝짓기한 암컷인 여왕벌은 굵은 고목의 빈 공간
속에서 겨울잠을 자면서 지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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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말벌보다 몸집이 크고 무섭게 생겼으며 힘도 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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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히
농부들이 일하다 말벌에 쏘여 사망하거나 추석 전 조상의 묘를 벌초하던
효성이 지극한 후손들이 매년 아까운 생명을 잃고 있다. 필자도
산속에 영지버섯을 채취하다가 그만 모르고 땅속 말벌집 입구를 모르고
밟고 지나가다가 동료 2명이 쓰러지고 본인도 말벌에 3방을 쏘여
사경을 헤멘 뼈아픈 체험을 하기도 하였다. 가을 산을 탈땐
천천히 주의를 잘 살펴보면서 관찰해야 한다. 충청도 산골에서는
"왕퉁이"라고도 부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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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벌들은 먼저 사람이 공격하지 않으면 쏘지 않는다. 안전을 위해
가을산행에는 에프킬라 한통을 사전 준비하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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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말벌집의
벌집 육각형도 구멍이 엄청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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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말벌이
땅속의 입구에서 몇마리가 철저히 감시하면서 보초를 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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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안의
장수말벌 사진은 필자가 카메라로 찍으려고 가까이 가는 순간 신속히
필자을 향해 달려오는 모습을 포착하였다. 아래 꽃사진은 진득찰
꽃의 아름다운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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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름덩굴속에
집을 짓고 활동하는 말벌과 말벌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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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구에서
말벌 한마리가 나와서 경비를 서고 있다. 말벌에 쏘이면 온몸에 마비가
오고 기도가 막혀서 죽을 수 있으므로 손끝과 발끝 열손가락과 열발가락을
모두 침으로 따주면 죽지 않고 생명을 살릴 수 있다.
사망하지만
않는다면 강력한 천연항생제를 맞은 것이며 필자도 말벌에 쏘이고 나서
감기에 잘 안걸리는 것으로 보아 인체의 혈구속에 면역력이 생긴
것 같다. 봉침은 꿀벌로 맞아야지, 그렇다고 말벌에 맞으면 생명을
잃을 수 있으므로 극히 조심할 필요가 있다. 해마다
살아있는 말벌을 생포하여 말벌독주를 담그고 집은 보관하였다가 각종
질병에 유용하게 사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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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푸레나무과의
"박달목서" 향기가 아주 좋다. 꽃은 10~11월에
피는데, 암수딴그루이며 열매는 검은색으로 익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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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서속에는
목서(은목서), 금목서, 구골나무, 박달목서가 있다. 남부지방과
제주도에서 자란다. 정원수로 많이 심고 있다. 20
박과의
재배하는 덩굴성 1년초 "호박"의 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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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참
자라고 있는 애호박의 모습, 된장을 넣고 호박국을 끓여 먹으면 그 맛이
일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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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박이 익기 전의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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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박이
바랭이풀숲에서 누렇게 익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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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렇게
황금색을 띠면서 잘 익은 호박 산후 유즙분비 부족, 산후 부종, 회충병,
촌충병, 간디스토마, 복통, 생리불순, 피부 미용에 효과가 있어 많이
사용하고 있다. 생약명으로 종자를 "남과자", 줄기를 "남과등",
꼭지를 "남과체", 과육을 "남과"라고 부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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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골마을
들판 산비탈에 잎이 떨어지고 잘익은 "홍시"가 아름답게 매달려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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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량종
감의 이름은 애탕(愛宕)이다. 열매는 장형으로 대과이며 종자가
형성되지 않아도 잘 결실을 맺는다. 풍산성으로 격년 결과는 적다.
저장성이 좋은 품종이며, 떫은 맛을 제거하기 위해서는 약간 일수를
요한다. 11월 하순~12월 상순에 성숙하는 만생품종이다. 단감의
종류(서촌조생, 선사환, 이두, 수도, 차랑 등......) 떫은감의 종류(회진신불지,
평핵무, 서조, 갑주백목, 부유, 어소, 애탕 등......) 감의
품종은 전세계 약 1,000여 종이 있다고 한다. 단맛은 주로 서당,
포도당 및 과당 때문이며, 카로틴, 비타민 C 및 칼륨의 함유량이 많고
말린감의 흰가루는 과육표면 근처의 당분이 건조에 의해서 정출된 것으로,
주성분은 과당과 포도당이다. 떫은 맛은 과육에 함유되어 있는
가용성 탄닌이 함유되어 있어 떫은 맛이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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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장수말벌이 나뭇가지에 앉아서 휴식을 취하며 웃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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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장수말벌이 둥근 나뭇가지를 잡고 목봉 체조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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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장수말벌이 필자의 엄지 손가락에 앉아서 수줍은 듯이 휴식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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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마중의
꽃이 남쪽의 따뜻한 날씨로 다시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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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마중꽃의
근접 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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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마중이
열리면서 한쪽은 검게 익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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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게
익은 까마중 열매, 맛이 달착지근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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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마중
열매는 맛은 달며 성질은 따뜻하고 독이 없다. 진해, 거담작용, 급성 편도선염, 정창, 눈을 밝게한다. 풍을 치료하고 남자의 정력과 부인의 패혈에
유익하다. 외용시는 달인물을 입에 머금고 입 안을 헹구어 낸다. 또는 짓찧어 바른다. 하루 5~12그램을 물로 달여서 복용한다.
35
까마중은
복수를 빼고 신장과 방과의 탈을 다스리며 강력한 항암제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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벼과의
"억새" 의 열매가 익어 씨에 붙은 털이 부풀어 꽃이삭이 하얀
털뭉치처럼 피어나는 모습이 아름답다. 억새의 잎은 억세고 가장자리에
날카로운 톱니가 있어 살갗을 스치면 칼로 벤 듯이 상처가 난다.
억새의
뿌리를 생약명으로 "망근"이라고 한다. 해수, 백대하,
소변불리에 효험이 있어 가을에 뿌리를 캐어 햇볕에 말려서 소변이
잘나오지 않거나 대하, 기침 등에 하루 9~15그램을 물로 달여서 먹는다.
줄기를
"망경"이라고 하여 이뇨, 해열, 산혈의 효능으로 이뇨작용과
해열, 동물에 물렸을 때 물로 달여 복용한다. 망경에 다당체와
트리신이 함유되어 있고, 다당체는 암세포의 발육을 억제하는 효능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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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도과의
아름답게 단풍이 진 "담쟁이덩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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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쟁이덩굴의
검게 익은 열매이다.
39
전국
산지의 바위나 나무, 콘크리트벽에 붙어서 자라는 덩굴성 목본으로 줄기는
흡반이 있는 덩굴손으로 물체에 붙어 기어 오른다.
40
단단한
시멘트 벽을 흡반으로 달라붙어 벽전체가 담쟁이덩굴 세상이 되어 있다.
41
소나무를
타고 올라가 나무껍질에 잔뿌리를 내리고 함께 공생하는 오래 묵은 담쟁이덩굴의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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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게
익은 감태나무의 열매와 시들은 잎의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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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태나무잎이
단풍이 들고 잎이 떨어지지 않고 겨우내 붙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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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에도
잎이 떨어지지 않고 잘 붙어 있는 감태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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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장병의
명약인 삽주의 마른잎에 단풍이 들고 씨앗이 바람에 날라가고 있다.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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